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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혜진 : babpul11@nate.com
조회수
1034
제 목
참 황당하고 이런식으로해서 돈벌여먹습니까?
날 짜
2015.01.19
     
 
1월19일 저녁 야음동 번개시장 앞에서 6시좀 지난시간에 버스를 탓습니다

돈통에는 남성여객1825라고 적혀 있었고

버스 번호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264번인가 그랬습니다

신용카드에 교통카드가 추가되지않아서 어영부영하고있었고 잔돈이 없어서 지갑을 뒤지고있는데 기사가 게속 욕을해대는겁니다

속에서 화가 나서 오천원을내고 거스름돈을 기다리는데 다른기사분들은 동전으로해서 잘도 거슬로 주시는데 이기사아저씨는 자기도 잔돈없다고 타는 사람한테 잔돈을 받으랍니다

내가 거집니까?것도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겁나 싸가지 없게

버스타는 사람이 우스워보여요?그럼 댁들은 왜 버스기사 하는데?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내가 거지냐고 하긴했는데 잔돈받지도 못하고 내렸는데 아직도 화가 가시질않아서요

고객편리?

이렇게 글쓰면 그기사한테 페널티는 주어지고 우리 한테 보이는 개선사항이 이루어 지기는 합니까?

어디다가 더 강력하게 올려야 처벌받을수있죠?상당히 기분나쁩니다

저는 그아저씨가 처벌받길원해요 사과를 하던지

그럼 그나머지 거스름돈은?누가 가지는데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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